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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미
   6월 28일 대표기도
여름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베리아가 폭염이라는 해외토픽감 뉴스도 코로나19덕에 그런갑다.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지시 시작했을때 그때 인터넷보안서비스를 검색있었는데 코로나는 정말 온라인의 바이러스와 같은거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잘 보내봐야지 했지만 시간이 지나 답답해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이 여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큰변화들로 기회와 고통들이 예상됩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깊은 믿음을 실험하는 도구가 됐노라 고백하는 신앙인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나는 요새 얼마나 감사하고 있나?   감사하고 상대방을 축복하는 의지를 곧추세워야겠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전령사의 기쁘고 평화로운 메세지도 많이 듣게 되겠지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 여름 송글송글 땀흘리는 영혼의 수선공을 상상하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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