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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미
   6월 27일 대표기도
여름의 입구
풀빛초록과 태양이 반짝거리는 계절
아름다움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노래,
아름답지 않았을지라도
참 감사합니다.

보름달
나의 틀을 넘어 만난 그 달을
만나게 하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아픈 그림자들
손맞잡고
너의 모든것은 희망이라고
노래를 부를겁니다.
언제까지나.

은은한 달빛
그 빛에 스미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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