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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정1
   12월 29일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2019년 한해의 마지막 예배입니다.
시간의 흐름은 끝과 시작이 없지만 우리에게 시작과 끝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시작을 주시어 계획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마지막 끝을 주시어 반성하고 마무리할 수 있게 하시면
또 다른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고 세을 수 있게 있기 햐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 계획한 대로 잘 되었든지 잘되지 않았든지 모두 감사하게 하시고 마무리 잘하여
2020년 새해를 미리 감사하며 계획하여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어디를 가든지 "내가 있어 참 좋다. 너와 함께할 수 있어 좋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욕심을 없애고 조금 더 양보하고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더 배려하며 조금 더 감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내가 더 많은 사람들과 잘 지내며 감사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넌 참 좋은 사람이야. 잘 살고 있어. 그래 이렇게 계속하는 거야."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내 등 뒤에 서 계시며 함께하심을 느끼고 살고 싶습니다.
가끔 힘들 때는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금방 돌아와 하나님 앞에 서서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의 특권을 하나님 특권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들 때는 큰숨을 한 번 내쉬고 하나님 어디에 계신지 금방 알아차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와 신명의 삶에 함께 하시어 하나나님의 특권을 우리의 특권으로 누리며 살아가게 하시고
미리 감사하는 삶의 여정이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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