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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후
   5월 24일 대표기도
사랑의 주님
잠잠하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개학 문제도 대기업과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도 마스크 없으면 외출도 힘들어지는 상황에 답답하고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이런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루발리 사라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이번 교호 휴식중에 저희 가족이 이사를 했습니다. 좀더 쾌적한 환경으로 이사를 했는데 아이들과 아내가 좋아하는 모습에 저도 행복했습니다. 자기방이 없다며 투정 부리던 하진이가 방이 생겨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넓어진 주방에 기뻐하는 아내모습, 자기방을 하얀색으로 꾸미겠다는 승연이의 기뻐하는 모습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직장에서도 새롭게 부과된 업무를 맡아 부담도 되지만  긍전적으로 변화된 상황에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내 주변 환경이 새롭게 변화되는 상황에 부담도 되지만 또한 두려움도 느껴집니다. 다시금 저의 마음수업을 잘 해야겠다고 바른마음으로 다짐 합니다. 기적수업을 공부하면서 배운 용서 과정을 잘 실천해야 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마음의 분노, 증오 문제도 두려움 없이 바라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부정적인 상황을 편안히 흘려 보냈으면 합니다. 예수님 이웃을 빛과 사랑의 마음으로 봐라볼 수 있는 마음을 받아들이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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