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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정1
   8월 9일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긴 장마가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며칠째 계속 비가 내립니다.
장마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가끔 물폭탄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함께하셔서 위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자녀고 당신의 사랑이 언제나 나와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고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매일 파란 세상과 빨간 세상을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파란 세상에서 오래 머물러 있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나와 뜻을 다르게 가진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며 나도 모르게 미워하고 있습니다.
직장 권태기라고 생각하며 출근하기 싫다, 재미없다 하면서 그 사람들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알았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였습니다.
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깨닫고 느끼고 알아차릴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사랑이 나와 함께하심을 알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언제나 나를 감싸고 있음을 알아차려 염려하지 않고 근심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오늘도 알아서 해주시겠지, 모든 일은 때가 되면 이루어지겠지, 급할 것 없지를 반복하며 하루를 시작하려 노력합니다.
계획을 열심히 세우던 예전과 다르게 무계획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미리 감사하며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어떤 일을 만나도 그 끝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와 함께하였구나를 알게 하는 일들이 많아져서
늘 당신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많이 사랑하심을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전혜리   아멘~~~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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