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385, 1/20
   이희숙
   10월 18일 대표기도
오랜만에 신명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매주 예배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를 통하여 매주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지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가을 하늘에 수놓은 하얀 구름, 길가에 흔들거리는 코스코스와 들꽃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고 있는 나뭇잎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내마음속에 하나님을 만나니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짓어집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이 내 삶에 운전자가 되고 난 조수석에 앉아 하나님이 인도하는 대로 살아가니 걱정은 반으로 줄고 무계획 속에서 살면서도 두려워하지 않은 나를 봅니다.
가끔은 두려움 마음이 올라올 때는 성령님께 도움을 청해 봅니다.
약식 밥에서 나는 달콤한 냄새에 잠시 머물면서 잠시 하나님을 만나봅니다.
호박씨. 대추와 잣으로 이쁘게 장식 된 약식케이크를 보면서 김종헌 집사님 환갑을 다 같이 축하 해 주는 신명가족들을 생각하니 아침부터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침부터 행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성령 충만한 시간이 되게 하시고 신명가족들은 은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ki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