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399, 1/20
   맹은주
   1월 17일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코로나로 긴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해가 바꼈음에도
그리 와닿지 않습니다.
하나님 삶을 살아 오면서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들이 마음속에 하나,둘 쌓여갑니다.
그것으로 인해 화, 분노, 짜증, 스트래스들이 올라옵니다.
그것이 과거 일지라도 현재로 이어지며
부정적 반응이 되어집니다.
엊그제는 꽃씨를 뿌렸습니다.
땅을 고르고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꽃을 피워 내는데는
1년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리 쉬운 과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선 긍정적이 되어집니다.
혹여 꽃을 피워내지 못 하여도 그리 화가  나진 않습니다.
저의 과거로부터 현재로 이어지는 부정적인 것들에
씨앗을 뿌리는 긍정을 부여해 보겠습니다.
잠시 큰 숨 한 번 내쉬며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차리겠습니다.
어떠한 일을 만나도 감사드리는 한해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신명의 가족들이 감사할 일들이 넘치게 하여주시고 긍정의 한해가 되어 지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ki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