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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숙
   3월 21일 대표기도
주일날 교회에 와서 신명가족과 같이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봄비가 주룩주룩 내렸습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나무들에게 단비 같은 봄비입니다.
비가 그치면 봄꽃들이 활짝 피고 연두빛 나뭇잎도 나오겠지요.
우리의 메마른 영혼에 하나님의 사랑의 비가 촉촉이 적시어
사랑이 충만한 영혼으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마음속에 어려움이 있을 때 주님 내게 먼저 오사 내 맘을 만지고.
주님 앞에 나아 올 수 없을 때 주님 날 먼저 안으시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하시는 내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모든 걸 덮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안아주시는 내 하나님을 부를 때 아버지라 부르죠.
아침에 걸어서 출근할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양을 들으며 날 사랑으로 꼭 안아주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기분이 좋아지고 저절로 환한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일어날 일에 대해 미리 감사기도를 드리고, 퇴근길에는 주일설교 말씀을 듣습니다.
매일 45분 정도 거리를 걸어서 출근과 퇴근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의 눈으로 지켜주시고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늘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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