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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록
   4월 18일 대표기도
하늘에 맑음과 땅에 조화로움이 아름답습니다.
굴곡이 있는 하늘 , 굴곡이 있는 바다
모든 것이 같아 보이지 않는 것들
각각의 다른 색깔들
그러나 하나의 매듭이 되어가는 과정들이 아름답습니다.

내 이기적인 모습이 보일까 두려워 숨기고 또 숨기는
나 자신에 대한 두려움
이것들을 알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저에게 늘 용기와 힘이 되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회심님들과 만남으로 인해 사랑을 알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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