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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인섭
   5월 20일 대표기도
5월의 푸르른 하늘처럼 맑고 파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 라는 생각을 누구나 머리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모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은 가까이 있다 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어딘가 떠돌고 있을 파랑새만을 찾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남녀가 서로 만나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들은 그 둘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해 할 것입니다.
정말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부터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행복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 사랑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바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드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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