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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록
   11월 18일 대표기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산에 나무들은 옷을 갈아 입고
보란듯 방긋방긋 웃고 있네요.
나무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흐뭇합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볼 수 있는 기쁨을 주심 감사 드립니다.
아낌 없이 주는 하늘과 땅.
저에게도 이런 모든 것을 포용할줄 아는 용기와 사랑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사랑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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