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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록
   8월 24일 대표기도

여기 있는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6월 7월은 힘든 마음 어찌 할 바를 몰라
헤매이듯 마음에 방황을 하는 달이었습니다.
그러다 저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나무가 되고 꽃이 되고 새가 되는 저를 보았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이리도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속의 나무들이 아무 조건없이
그늘이 되고 맑은 공기를 내게 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알기에 행복하려 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모든 이를 포용할 줄 아는 사랑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저에게 사랑, 행복, 건강, 힘을 주심 고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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