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420, 20/21
   김명숙
   11월 13일 대표기도
지금,
우리는 대통령 이야기로 시작하고 정치 이야기로 마무리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끝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이 상황이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어느 순간 마무리되어질지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도 순간순간 주님의 사랑을 기억할 수 있게 하시고
그 사랑 안에서 모든 상황이 무탈하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지금 이 순간 나부터라도 말 한 마디 또는 어떤 행동을 하려할 때
먼저 예수님께서 함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예수님과 함께 숨쉬고 있음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는 마음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하고 계심을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ki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