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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만
   10월 12일 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님의 성전에 나와 기도와 찬양을 드리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일주일 동안 각자가 무슨 일을 하였던간에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생활하였을 줄로 믿사옵니다.
일주일 동안 지친 육과 정신을 오늘 이 자리에서 주님이 치유하여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오래간만에 주님에게 편지를 쓰면서 저만의 요구만 한 것 같습니다.
주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아무래도 바쁘실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해 달라고 하는 요구사항만 많이 들어와서 어떤 것은 들어주시고 어떤 것은 혼내시려면 상당히 힘드실 것 같습니다.
주님은 능력이 뛰어나시니 그리 힘들지 않을 것이라 믿으면서도, 오늘 저희들이 드리는 예배와 찬송으로 주님의 노고를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추수감사절에 저희들이 드리는 곡식과 과일을 받아 주시면서 주님의 지친 피로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신명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림을 허락하여 주시며 이곳에 나오지 못한 신명교우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간에 주님의 은총이 깃들기를 바라옵고,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실 목사님에게 보다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해주실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목사님이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시는 주님의 종이 되어 누구보다도 뛰어난 주님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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