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420, 9/21
   오창수
   11월13일대표기도
하나님! 오늘도 감사 합니다 !. 어제도 ,그리고 내일도 복된 날 입니다. 그 중에도 오늘이 지금 여기가 가장 복되고 축복의 순간임을 깨닫게 하셔서 매 순간 순간마다 집중하며 나를 알아가는 나 되게 하여 주십시요. 하나님! 저는 아직도 당신을 잘 알지 못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올해부터 저 당신을 열심히 찾고 있읍니다. 공부하고 있읍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당신과 나가 만나는 그날을 고대하며 기쁜마음으로 당신을 향해 나아 가겠읍니다. 내가 누구을 만나더라도 그가 나를 돕는자 임을 알게 하시고 나 또한 그를 도울 수 있는 사람임을 알게 하소서 늘 " 여기에 지금에,, 집중하며 웃음 잃지 않게 하시고 힘든자, 병든자가 나의 눈에 먼저 들어오게 하셔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나 이기를 원 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작품인 자연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을 산과 들에 핀 억 새풀 .... 참 감사 합니다. 하나님! 우리교회 한사람 한사람 개인으로나 가정적으로 , 직장에서 든지 문제나 갈등 있을터인데 모든것들 잘 풀려 나가리라는 믿음과 확신 가득 하기를 기도 합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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