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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9/21
   오창수
   11월 16일 대표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눈을 뜨니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 감사하고,
부족함에 늘 목말라 하는 아내가 있어 감사하고,
삶의 두려움에 애타하는 아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쏠려 결정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떨어져서 생각합니다.

다음날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옵니다.
아이가 두려움을 넘었다 하네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나의 스승입니다.

사람을 보는데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고 비판하지 않으려 애쓰겠습니다.
싫은 사람, 미운 사람을 축복하려 애쓰겠습니다.
술도 조금 줄이고 건강에도 힘쓰겠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껏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고 했지만
그 때는 몰랐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우리 교회 참 좋은 분들에게도 저와 같은 행복을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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