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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미
   2021년 1월의 고백
주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우리 모두 애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주시는 안전함과 주님의 사랑이 떠오르니
감사의 노래가 흐릅니다.

주님.
겉사람과 속사람이 있다고 하셨지요?
겉사람의 역할을 하면서
속사람은 보존되어 보이는
새롭게 그이가 바라봐졌을 때
그때, 주님이 오셨었나 봅니다.

주님.
모든 기도는 하나인 거지요.
모든 말씀은 하나인 거네요.
우리 각자는 진짜 진짜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었네요.

올해 1월
겉사람에 아파하거나 취하지 않고
하나임에 깊게 깊게 스며들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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