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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승현
   3월의 고백
만물이 잠에서 깨어 새로운 출발을 위해 기지개를 켜는
싱싱한 3월입니다.
나뭇가지엔 물이 오르고 잎이 돋아나고,
씨앗은 싹을 틔워 새 생명을 탄생시키겠지요.

주님,
우리 모두의 가슴 가득 사랑이 돋아나게 하옵소서.
사랑을 나누면서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코로나를 극복하고
힘찬 새 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전쟁을 평화로 바꿀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산에 들에 꽃이 피듯
우리 가슴에도 사랑의 꽃을 피워
평화와 기쁨을 선물 받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행복하듯 당신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당신이 똑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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