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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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희
   4월의 고백
기다림의 축복, 바라봄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무엇을 보기로 선택할 것인가?

어떤 상황이든, 어떤 사람이든, 어떤 곳에서든
그것을 통해
함께 계시는 사랑을 보기로 선택합니다.

흩날리는 꽃들, 나풀거리는 나비, 흐르는 냇물
그리고 내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과
바라봄의 축복을 오롯이 받고, 나누기를 원합니다.

결국 모든 것은 사랑 안에서 하나였음을
우리가 보게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보기로 선택하겠는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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