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동 로 그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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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이경옥 소천
10일(토)에 이경옥 자매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올해 52살입니다.
한평생 고생스럽게 살았는데
이제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품에서 편히 쉬기를 기도드립니다.
유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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